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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19 대응 유공 공무원 48명 표창
최대호 시장, 어려울 때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아직 사태 끝나지 않아. 방역과 시민 보호에 만전기해야.....!
작성 : 2020년 08월 04일(화) 07:24 가+가-

사진=안양시, 코로나19 대응 유공 표창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안양시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대응 유공 공무원 48명에 대한 시장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만안·동안보건소 등 대부분 코로나19의 최 일선에서 헌신하며 극복에 힘을 보탠 7급 이하직원들이다.

이들은 선별진료소와 임시격리시설 운영, 해외입국자 관리, 방역소독 등에 밤낮없이 일해 왔으며,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종교, 체육시설, 학원, 유흥업소 등의 다중이용시설 지도 점검도 이들의 몫이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어려울 때 가까이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며,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였으며, 코로나19 사태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과 시민건강 보호에 만전 기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구동현 기자 기사 더보기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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