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2020년 질병관리부 공모사업인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 사업’선정에 따른 올해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구용역은 2022년까지 진행된다.
진료기능을 제외하고, 중부권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 특화된 보건기관인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올 10월 경 개소를 앞두고 있다. 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추진으로 목감동 주민의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우리시 전 지역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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