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신사옥은 평택시 안중송담지구 내 총사업비 73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대지면적 8,987.2㎡, 건축면적 983㎡)로 지난해 9월 착공해 올해 6월 완공됐다.
간담회에서 오건석 한국농어촌 평택지사장은 정 시장에게 신사옥 사업개요와 추진 중인 주요사업 및 평택호 수질개선 현황을 설명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호 수질개선에 대한 지속적 노력과 도농복합 도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역할과 책임 및 농촌 관광과 연계한 미래자원으로 개발계획을 갖고 주어진 역할을 다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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