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안병용 의정부시장, 황후연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신 유공자분을 직접 만나 뵙고 명패를 드릴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존경과 대우를 다할 수 있는 의정부시 보훈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고려하여 지난해 독립유공자, 상이군경자 등 유공자 1천705명에게 직접 명패를 전달 또는 자택에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드렸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참전유공자, 무공수훈자 등 유공자 1천63명에게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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