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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문체부 박물관 평가에서 ‘2회 연속 인증기관’ 선정
작성 : 2020년 07월 15일(수) 09:01 가+가-

사진=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문체부 박물관 평가에서 ‘2회 연속 인증기관’선정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소요산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2년마다 평가하고 있으며, 공립박물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2016년 도입됐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평가인증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관을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와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지표에 대해 평가하였다.

2017년에 이어 올해도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2002년 개관이래, 매년 다양한 특별전 개최 및 벚꽃맞이 야간개장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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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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