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7월 1일 녹양동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녹양동 거주 60대 남성이 7월 3일 양성판정을 받자 즉시 녹양동주민센터를 폐쇄하고 내부 방역과 전 직원 코로나19 반응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 동선에 따른 주변 식당 및 카페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7월 4일 전 직원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4일, 5일 주민센터 내부 추가 소독을 실시하고 열화상카메라 및 개인 소독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확진자를 접촉했던 6명의 직원들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pujung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