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아이원 아파트 입주 대표자 회장은 아파트를 건설 하면서 주민사전설명 이행을 하지 않았으며, 소음과 분진, 균열로 입주민들이 정신적 피해가 크다고 하소연 하였으며, 새벽5시부터 덤프트럭운전자들이 경적 소리와 망치소리, 쇠파이프 던지는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고통을 호소하면서 해당 관청에 민원도 여러 차례 넣었는데, “과태료 60만원의 솜방망이 처벌이라서 대기업에서 과태료를 납부하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수원시 팔달구 교동 41-115번지 앞 도로는 편도 2차선인데 공사 현장에 드나드는 덤프트럭 수십대가 오전 6시경부터 출근시간까지 1개 차로를 막고 있어서 교통체증도 심각한 수준이다. 현대건설(주)의 현장소장은 공사 시작부터 풍림아이원 아파트 입주자 대표등과 합의를 하려고 여러 차례 시도 하였으나, 현대건설(주)에서 제시한 금액보다 높게 요구를 하고 있어서 합의가 쉽지 않은 상태라고 하였다.
힐스테이트 프르지오 수원 아파는 지하 3층 지상 15층의 아파트 33개동에 연면적 375,815.41m를 건축하는 대단지 아파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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