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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임기 반환점 맞아
작성 : 2020년 07월 01일(수) 16:31 가+가-

사진=임기 반환점을 맞은 한대희 군포시장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한대희 군포시장은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으면서 관련행사 없이 부서 보고를 받는 것으로 평소와 같이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관내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대표적 시정으로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C 노선의 금정역 정차 확정, 당정동 일원 첨단 융합바이오 R&D 혁신허브 추진, 군포역세권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군포도시공사 출범 등을 통해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이 꼽힌다.

또한 산본천 복원과 수리산 자연친화적 보존사업, 미세먼지 효율적 대응체계 구축 등 깨끗한 군포 조성을 위한 사업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청소년 관련사업을 전담할 군포시청소년재단 출범, 청년 자립활동 공간인 ‘I-CAN 플랫폼 조성 계획’ 등 청소년과 청년 지원 인프라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동현 기자 기사 더보기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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