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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국비 300원억 지원 받아 장호원읍 등 남부권 생활 개선에 투자
작성 : 2020년 06월 24일(수) 15:16 가+가-

사진 = 경기 이천시청 전경.

[신동아방송= 강기성 기자] 경기 이천시는 24일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행 중인 시범도입 농촌협약 예비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이천시 장호원읍·설성면·율면 남부생활권으로 묶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생활 SOC 확충 등을 위해 300억원을 예산을 투입·지원하면 시가 정책을 계획하고 집행한다.

이천시는 지난해 7월부터 농어촌지역정책 포럼에 참석 등을 통해 협약을 추진했었다.

엄태준 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투자를 받아 시가 세밀한 분석과 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현실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남부생활권을 성장시켜 시 균형발전 및 농촌의 경제 활력을 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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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5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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