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은 공사장, 건축물, 시설물 등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위험·취약시설·계절적 취약요인 등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선정해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코로나19 대응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실시하게 되며, 안전점검 시 점검참여자의 마스크·장갑 착용, 발열 확인 등 방역지침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안내를 병행하였으며, 점검 필요성이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이 직접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인식하여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찾아 제거할 것”이라며, “각 가정의 안전을 위해 자율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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