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시장은 지난 6월 23일 금정역과 당정동 공업지역, 수리산 산림욕장 등 4곳을 찾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C 노선이 정차하게 될 금정역 개발과 당정동 첨단융합 바이오 산업단지, 수리산 생태문화 네트워크 조성 등 시의 굵직한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 대신, 한시장과 시민리포터들간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7월 1일 저녁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시민 공감 온택트 토크콘서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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