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는 유 소장은 이달 16일 청북읍에 위치한 ㈜영창정공을 방문해 기업의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창정공은 쌍용자동차에 차체부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사인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50% 이상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있는 중이다.
간담회에서 영창정공 대표는 회사 경영합리화 및 원가절감을 할 계획으로, 유 소장에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지원정책과 쌍용자동차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유인록 소장은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어려움을 청취해,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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