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평균 지급률이 92%를 넘어서며 대다수 시민들이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시민도 있는 것으로 파악, ‘찾아가는 원스톱 방문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독거노인, 요양병원 환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온라인 및 현장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부터 방문 서비스 요청을 받으면 담당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예상을 뛰어넘는 정책적 상상력과 속도감 있는 민생경제 대책이 필요하다”며 “신속한 지급으로 골목경제 회복에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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