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9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은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Do not 챌린지, 디지털 성범죄 하지도, 보지도, 공유하지도 마세요’를 슬로건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경각심을 높이고 캠페인 동참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동참이 디지털 성범죄 근절의 시작이 되리라 희망하면서, 함께하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 종식 후 외부 캠페인을 통해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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