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단체 헌혈 취소와 개인 헌혈 감소로 적정 수준의 혈액량(5일분)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시는 3월 헌혈 운동 이후로도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로 파생된 사회적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종성 행정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원들의 성숙한 의식에 또 한번 배움을 얻어간다”며 감사함을 표하고, “이번 헌혈 행사는 26일 부천시청을 시작으로 27일 복사골문화센터, 28일 부천종합운동장까지 3일간 진행되니 외청 및 산하기관 소속 직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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