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안산시 공직자, 장애인시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작성 : 2020년 05월 27일(수) 20:09 가+가-

사진 = 안산시 공직자, 장애인시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7일 공직자들이 모은 성금 600만원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3월부터 안산시 공직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십시일반 모아온 것으로, 윤화섭 시장과 관계 직원은 지난 12일 온유한센터, 안산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방문해 성금 250만원을 후원한데 이어 두 번째 전달식을 가졌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과 생활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주신 이용자와 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공직자 성금을 통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당 시설로 지정 기탁돼 시설 이용자의 처우개선과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활동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동현 기자 기사 더보기

pujung2@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