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을 연 시립 해솔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의 신규 공동주택에 대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개정(2019.9) 이래 과천에 설치된 첫 사례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로 보육의 질을 높이고, 보육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 비접속식 체온계 등의 방역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해당 어린이집에는 장애아 통합반이 운영돼 안정적 보육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 가정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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