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는 지난 6일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과천시에 1천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달에도 과천시에 3천만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에서도 지난 7일 2백만원을 기부했고, 지난달 28일 협동이엔티(대표 엄재형)에서는 5백만원, GL건설(대표 강재숙), ㈜과천아이텍(대표 안중만), 지렉스아이앤디(대표 경응수)에서는 지난 7일 ‘사랑의 샐러드도시락’ 6백인분(45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 각계각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기 위한 선행을 보여주셔서 더욱 감사하다. 시에서는 더욱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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