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관내 84개 초・중・고교에 휴식공간 조성을 지원 한 용인시는 진달래나 무궁화 등 다양한 수목을 심고 산책로와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한창 성장하는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녹지를 제공하기 위해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부족한 녹지를 확보하고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기 위해 ‘학교숲’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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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영문중학교 내 학교 숲 조성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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