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용인시, 학교 숲 조성을 위해 6천만원 투입
작성 : 2020년 05월 08일(금) 10:17 가+가-

서진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영문중학교 내 학교 숲 조성 현장

[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 용인시는 지난 6일 6천만원을 투입해 처인구 포곡읍 영문중학교 내 2400㎡의 공간에 자투리땅을 이용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관내 84개 초・중・고교에 휴식공간 조성을 지원 한 용인시는 진달래나 무궁화 등 다양한 수목을 심고 산책로와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한창 성장하는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녹지를 제공하기 위해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부족한 녹지를 확보하고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기 위해 ‘학교숲’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민 기자 기사 더보기

a96421300@gmail.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