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60명 이하의 초,중학교등은 지역 여건에 따라서 이달 13일부터 등교도 가능해 진다.
신종 코로나19 관련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본격적으로 유치원 및 초,중·고교의 등교가 오는 20일부터 시작 됨으로 학생 및 교사, 학부모등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의 C모 교사는 "신종 코로나19로 인하여 6개월만에 학생들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반가울 것 같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 확산도 많은 걱정이 된다." 라고 하였으며, 수원 지역의 K모 학생은 "반년만에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반가울것 같지만. 신종코로나19 확산도 걱정이 많이 된다." 라 하였다.
한편, 등교 후에 학생이나 교직원등이 신종 코로나19에 유증상자로 나타날 경우 모두 자가 격리 조치후 등교수업은 바로 원격수업으로 전환 할 예정이다.
pujung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