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소비자원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에 100개 업종별 소비자불만 통계 및 대표 사례별 분쟁해결기준 등의 소비자 빅데이터를 제공한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은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를 통해 업종별 소비자불만이 주로 발생하는 연령, 성별, 지역 등의 시계열 분석 정보와 실제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문제 및 그 해결방안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이희숙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상공인들의 서비스 개선 및 신제품 개발 등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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