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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국제영화상 수상해
작성 : 2020년 02월 11일(화) 14:51 가+가-
[신동아방송뉴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감독상·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 등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영화 최초일 뿐더러, 아카데미 92년 사상 비영어 영화의 작품상 수상은 처음입니다.

봉 감독은 "이 영화를 함께 만든 배우와 모든 스태프가 와있다"며 배우들 이름을 일일이 호명한 뒤 박수를 부탁했습니다.

이어 촬영감독 홍경표, 미술감독 이하준, 편집감독 양진모 등의 이름을 거명하며 "우리 모든 예술가에게 찬사를 보낸다. 제 비전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 바른손과 CJ, 네온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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