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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 원장의 태국 동계 캠프 "1주일에 10타 이상 줄이는데 목표"
스카이72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이기성 원장 동계기간 태국에서 강훈할 골퍼들을 모집
작성 : 2019년 12월 29일(일) 13:02 가+가-

사진 = 태국 동계 캠프 포스터

[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에서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이기성 원장이 동계기간 태국에서 강훈할 골퍼들을 모집한다.

방콕에서 40분 거리에 자리잡은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36홀)에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3월 2일까지 전지훈련생은 30일 이상이며 일반 아마추어 골퍼는 1일 18홀 기준 10만원이다.

숙식, 그린피, 캐디피가 포함돼 있다. 항공, 캐디팁, 카트비, 공항송영비는 별도다. 항공은 개별적으로 예약을 해도 된다.

사진= 스카이밸리 골프장 전경


사진= 스카이밸리 드라이빙 레인지 연습장면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이기성 원장과 골프아카데미 프로들과 함께 진행하는데 1주일에 10타 이상 줄이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챔피언스 투어 선수이자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이기성 골프아카데미 원장은 특히 기본을 가장 중요시한다. 기본기만 잘 익히면 그만큼 골프가 쉽다는 것이 그의 레슨철학이다.

사진= 스카이밸리 골프장 전경


사진= 스카이밸리 골프장 전경


"골프는 늘 기본에서 출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그는 "라운드 중에 샷이 흔들리면 골프스윙의 기본으로 돌아가면 리듬과 템포를 찾아야 정상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가 반드시 지키는 이기성 원장만의 골프교습에 대한 원칙이 있다.

골프에 입문하는 초보자는 볼부터 치는 것을 ‘절대금지' 중 하나다. 그의 골프교습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동작을 요구한다.

이유가 있다. “골프는 몸이 볼을 친다”는 그의 골프에 대한 철칙 때문이다. 따라서 스윙이 어느 정도 완성돼야 볼을 치게 한다.

그는 입문자에게 2주 동안 이런 동작을 반복시킨다. 4번은 반드시 이런 동작을 해보고 5번째 볼을 때리게 한다.

습관화되면 스윙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스윙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데 이보다 좋은 것이 없다는 게 이 원장의 티칭철학이다.

물론 레슨을 하면서 골프에 대한 에티켓이나 매너, 간단한 골프규칙도 틈틈이 알려준다. 골프의 가장 기본이기 때문이다.

그는 스윙순서를 메모를 해주는 동시에 레슨 일지도 써서 무엇이 잘 되는지,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를 늘 점검해 골퍼의 기술을 습득하도록 노력한다.

사진= 스카이밸리 골프장 숙소 욕실


사진= 스카이밸리 골프장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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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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