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폴리텍에서 ‘진짜’ 기술전문가 꿈꾸는 기술인들
윤규찬(40)·범준(38) 형제..... '진주폴리텍' ICT산업설비과 입학
작성 : 2019년 05월 22일(수) 11:10 가+가-

윤규찬(40)·윤범준(38)씨는 대학 졸업 후 기업체 현장에 근무하던 중,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의 필요성을
느껴 과감히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학장 박문수, 이하 진주폴리텍) ICT산업설비과에 함께 입학하였다.
짧지 않은 경력으로 이미 현장에서 ‘기술인’으로서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한 두 사람이 하루아침에 현장을 떠나 다시 기초부터
배우기로 마음먹은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결단이었다.
두 사람은 용접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알아보던 중 언론매체를 통해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이 입학해 국비지원으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진주폴리텍을 알게 되었고, 면접을 통해 당당히 합격했다.
“흔들리지 않는 기초를 바탕으로 ‘진짜’ 기술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입학을 결심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힌 형제는 늦은 시간까지
자격증 대비 실습 및 보충수업에 임하는 지도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용접·특수용접·공조냉동기능사 취득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호 ICT산업설비과 지도교수는 “VR(가상)용접기 등 최첨단 시설장비 구비는 물론, 설계부터 특수용접·품질관리까지 아우르는
멀티 테크니션 양성을 위한 체계적 훈련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니 기술을 배워 취업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윤규찬(40)·윤범준(38)씨는 대학 졸업 후 기업체 현장에 근무하던 중,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의 필요성을 느껴 과감히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학장 박문수, 이하 진주폴리텍) ICT산업설비과에 함께 입학하였다.
짧지 않은 경력으로 이미 현장에서 ‘기술인’으로서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한 두 사람이 하루아침에 현장을 떠나 다시 기초부터
배우기로 마음먹은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결단이었다.
두 사람은 용접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알아보던 중 언론매체를 통해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이 입학해 국비지원으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진주폴리텍을 알게 되었고, 면접을 통해 당당히 합격했다.
“흔들리지 않는 기초를 바탕으로 ‘진짜’ 기술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입학을 결심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힌 형제는 늦은 시간까지
자격증 대비 실습 및 보충수업에 임하는 지도교수님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용접·특수용접·공조냉동기능사 취득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호 ICT산업설비과 지도교수는 “VR(가상)용접기 등 최첨단 시설장비 구비는 물론, 설계부터 특수용접·품질관리까지 아우르는
멀티 테크니션 양성을 위한 체계적 훈련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니 기술을 배워 취업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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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928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