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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주최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 6월1일 서울대학교 중국 주석 시진핑홀에서 열릴 예정
작성 : 2019년 05월 14일(화) 19:42 가+가-
사단법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 신경숙이 주최하고 전 고려대총장 이기수가 대회장을 맡아 진행하는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가 오는 6월1일 서울대학교 시진핑 중국 주석 홀에서 청융화 주한 중국대사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92년 한국과 중국이  수교 이후 한중 양국의 경제발전 및 문교류를 확대하는 길은 언어적 장벽을 허무는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우리나라의 중국어 학습에 뜻을 가진 사람들에겐 학습의지를 고취시키고,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활동할 미래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여 국제친선과 교류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말하기대회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중화권 국가 체류실적이 1년 미만이어야 하며. 유치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단체부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졌습니다.  

 본선에 앞서 4월19일까지 접수를 받은 예선에서 수십대 일의 치열한 경쟁을뚫고.유치부20명, 초등저학년부34명, 초등고학년부, 25명중등부15명, 고등부, 대학부14명, 일반부6명, 단체부에 4개팀의 본선진출자가발표되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협회 신경숙 이사장은 “13회 대회까지 오는 동안 많은 참가자들의 중국어 실력이 나날이 상승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특히 많은 수상자들이 대학입시 등에 수상경력이 유익하게 적용되고 있고 중국을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를 열어 준다는 점에서 보람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는 외교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주한중국대사관, 중국CCTV,서울특별시 등 여러기관  및 기업, 단체가 후원하고 있으며

입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외교부장관상, 주한 중국대사관 상 등이 수상예정에 있으며 아울러 입상자들에게는 인민일보, 중국CCTV, 중국기업체 추천, 중국명문고등학교 및 대학 무시험특채추천 등의 특전을 부여 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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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iloveu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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