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하대동에 위치한 한국폴리택대학 진주캠퍼스(학장 박문수)는 지난 4월, 신동아방송국, 본사 논설위원 겸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본사 보도본부장 정영숙. 보도 부장 김대원, 한국폴리택대학을 방문하여. 교육정책, 직업교육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문수 학장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직이 어려운 청년들을 기술을 겸비하여 취업의 문을 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전했다.
특히 우리 진주의 경우 많은 대학으로 고학력실업자가 많다. 경남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항공산업관련 업체, 뿌리산단 등 취업의
기회가 어느 지역보다 좋은 여건이며, 4차 산업과 관련된 신기술을 짧은 시간에 습득하면 얼마든지 취업의 문을 열 수 있다.
민간부분에서 담당하기 어려운 국가기간산업과 신산업분야의 다기능기술자, 기능장, 등 중간기술 인력을 양성한다,
근로자의 평생직업능력개발, 산학협력사업, 및 지역산업인력개발등 등 국가 인적자원개발 사업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향상훈련, 훈련정보 개발, 보급, 기업에 대한 훈련상담, 기술지도, 기타 정부위탁사업 수행 등 다양한 교육훈련
서비스 제공한다.
국가기간산업의 5개학과를 소개하면, 기간산업이라 함은 한나라 산업의 토대가 되는 기초산업을 말하며 일반제조업의
기초가 되고 공업화를 위한 촉매제의 역할을 하는 등 국가의 경제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하며, 진주캠퍼스는
5개학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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