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18개 시.군 농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현장업무 중심 실무토론 형식으로 진행
작성 : 2019년 04월 25일(목) 20:56 가+가-
경상남도는 4월 25일부터 26일 까지 양일간 하동에서 농지의 보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농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은 도내 18개 시.군.읍.면.동 농지업무 담당 공무원과 농립축산식품
부, 농어촌공사, 등 농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 정책과 최근 법령 개정사항.
농지전용, 사무와 농지보전부담금에 관한 교육과 질의토론 등 현장의 농지업무 정보 공유와 농지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는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일선 시.군의 농지 관리부서와 농지전용 부서가 분리됨에 따른 농지 관리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농지보존을 위해 제도 개선 등 농지업무를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최근 농지보전 정책방향과 농지 불법전용 단속 요령, 전용 사례 등 농지관련실무를 토론 형식으로 진행
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좋은 호응을 밤았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시군 농지업무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지는 식량안보 농어촌의 다원적 기능
등 순기능이 많은 만큼 생산수단으로서 효율적인 농지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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