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20.30.40대의 젊은 신도들을 위한 사찰 법회 장소의 변화를 시도했다.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해답을 '문화포교' 로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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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주스님은 "11면 관세음보살의 자비에 인간의 고통과 고뇌는 상대의 고통과 고뇌를 들어줄 줄 알아야한다" 라고 법회를 시작했다.
관음보살의 11개 얼굴을 상징적 의미 (착한3, 악한3, 깨끗한3, 선한1, 정상1 중생) 인 '자비' 로 표현했다.
'관음의 소리로 보다' 라는 율동과 소리와 색깔로 작품화된 특별법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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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회는 회주 지원스님의 시작으로 이귀향 교수에 이어 이나경 배우의 11면 관세음보살, 자비가 설명되었다. 이후 '관음의 소리로 보다' 공연이 발표되고, 홍선민 단장의 작품소개와 더 멋진 모습의 내년을 송추에 위치한 육지장사에서 약속하며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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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이민.다문화 시대로 국내체류외국인 230만과 재외동포 750만 글로벌시대에 도시 가까이 교회의 선교문화로 일반학교의 보조역할을 해주듯, 년령을 넘어 사람들이 수시로 갈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게 사찰이 일상생활에서 불교신자가 아니라도 먼저 불교를 문화적으로 알게 정보를 주고 편하게 방문하게 해줌이 필요하다고 본다.
사람들이 찾는 독서모임 장소로, 공부하는 장소로, MT장소로, 각 기관 사람들 연수 장소로, 가족모임 장소로, 포럼 등 토론과 '문화포교' 발표 장소로 쉽게 찾게 해주는 것이 가장 큰 불교문화를 알리는 것이다. 거리가 먼 것과는 상관없이 각 지역 사찰 '불교문화 알림'의 과제가 답을 찾고 있다고 평가해본다.
겸재 정지윤 기자
wldbs210@hot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