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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교수는 "진로직업(취업)을 향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해 ‘다문화사회전문가(교수)’에 대한 정확한 직업방향 제시와 실제적 체험이 가능하다.
국내체류외국인 230만과 해외재외동포 730만의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시대에 그 나라를 가보지 않아도 국내체류외국인 엄마나라와 해외재외동포 거주 나라(언어,문화,생활 포함)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사회전문가(교수)' 직업체험의 장이다.
참여와 소통의 직업탐색으로 ‘세상을 바꾸는 직업’ 다문화사회전문가(교수) 체험을 하게 된다." 라고 강의 내용을 설명했다.
정교수는 "제자인 다문화사회전문가 졸업생과 재학생을 각각의 전문분야에 다문화사회전문가로서 각자의 강의와 활동파트별 신목중학생들의 멘토로 모듬별 강의에 합류시키고, 이민.다문화 학문의 현장으로 개척해 가고 있는 교회와 사찰과 지자체의 '토요학교'와 '템플스테이'와 '진로직업박람회' 및 초.중.고에 '직업특강' 강사와 '꿈의 학교' 활동에 이어서 이번에 자유학기제 신목중학생 직업체험에 다문화사회전문가(교수) 강의를 제자들이 각자의 전문직업에 어떻게 다문화사회전문가 강의를 접목해 가는지 신목중학생들에게 알려주게되어 기쁘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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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3시간 동안 정지윤교수 강의는 3모듬을 만들어 다문화사회전문가 직업군 제자 멘토들과 신목중학생들 3팀이 삼위일체가 되어 진행하고, 기자가 직접 참여해 글씀과 학생들이 인터뷰도 직접 해보게 해서 끝나고 학생들 후기를 받아 신목중학생들에게 "신목중학생 직업체험-다문화사회전문가(교수)" 를 직업체험 모델화 책자로 선물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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