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잘사는 행복국가 창조" 참 멋있다라는 생각을 저절로 나오게 하는 창립기념.문화나눔 행사였다.
기념 책자에도 제가 언급했지만 현 국내체류 와국인 230만과 해외동포 750만의 이민.다문화 시대에 가교 역할을 할 이론과 현장 실무를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이라는 다시말하자면, 교실의 이론 학습의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통한 지혜 활용을 강조하는 이민.다문화 학문분야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서 재단법인 행복세상의 이민.다문화 청소년 "역사문화탐방"같은 좋은 프로그램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학교교과목 과정에 준비되어 한국인의 "정신과 혼"이 갖추어진 학교교육으로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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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이사장님과 모든 준비에 한결같이 애쓰시는 강승구사무총장님과 임직원과 후원자와 운영위원과 무엇보다 내국인과 이민.다문화 가정의 모든 분들이 더 큰 그림으로 함께 활동해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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