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는 국악기와 양악기를 결합해 연주하는 밴드 '타니모션'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밴드 ‘타니모션’은 전통음악의 고유의 멋과 깊이를 바탕으로, 대중들이 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도록 재창조한 음악을 선보였는데요. 이들은 서로 얼굴을 익히고 소원을 빌어주자는 노래 '보자보자'와 작심삼일이 일상인 현대인을 다룬 '안 할 거면서' 등의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공연은 4월 20일,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씨의 무대로 이어지는데요. 이후 에스닉 퓨전밴드 두 번째 달과 소리꾼 이봉근 씨가 차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인천시의 대표적인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 시민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온통인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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