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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 ” 인문학 강좌 운영
야간 인문학「올빼미」강좌 운영
작성 : 2014년 07월 16일(수) 11:19 가+가-
인천부평도서관(관장 나영희)에서는 개관시간 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인천시민들을 위해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올해가 가기 전에 빼먹지 말고 들어야 하는 아름다운(美) 인문학」강좌(이하, 올빼미)를 운영하고 있다.

1회차「연암박지원과 조선후기 지식인들」을 시작으로 「해파랑을 걸어요」에 이어 현재 3회차「다큐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가 진행되고 있다. 「다큐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는 구한말, 일제강점기, 한국 전쟁, 근대화 및 민주화까지 우리사회의 역사적 좌표를 중심으로 백승종(한국기술교육대 교수)가 매주 목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오는 7.24(목)까지 운영되며,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역사적 균형감을 길러주기 위해 다큐필름을 이용해 이해하기 쉽고, 생동감이 넘치는 강의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부평도서관은 하반기에도 “가깝고도 먼 나라 미국”을 주제로 올빼미 인문학 강좌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인문학 저변확대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올빼미 인문학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홈페이지(www.bpl.go.kr)를 참조하거나 ☏ 510-7313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기사 더보기

cdh4112@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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