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 창작 특강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학작품을 읽게 함과 동시에, 희곡 대본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작문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희곡 창작 특강은 장한섬 강사가 특강을 운영하였고, 7월 14일 1차특강에는 단편소설을 읽고 인물 및 사건, 배경을 분석하게 하고, 스토리의 구성과 원리를 교육하였다. 17일과 21일에는 조별로 문학작품을 희곡대본으로 만들고, 점검을 받은 후에 무대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연수도서관 우민숙 문헌정보과장은 “희곡 창작 특강이 단순히 연극대본 창작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의 독서교육까지 겸할 수 있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연수도서관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에 걸쳐 중학생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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